당신은 저와 어떠한 관계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저의 홈페이지를 방문한 이상 저의 귀중한 손님이십니다.

거대하고 그리 멋진 곳은 아닐지라도

당신과 함께 작지만 아름다운 그런 이야기를 함께 나눌 공간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저는 이미 마음을 열어놓았습니다.

당신께서 이곳에 아름답고 향기 나는 언어로

이곳을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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